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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농촌을 창조하고 사람은 도시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이 터전으로 살아가는 도시는 특히 현대인들에게 있어서는 삶의 고향이요, 미래를 기약하는 자원이기도 합니다.

우리 「HANHO」는 조선왕조 600여년의 중심이자 우리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 의 중심인 도심(都心)에서 ‘세운(世運)’의 모습을 재창조하고 있습니다. 서울의 도심은 우리민족 문화의 발상지이자 유구한 창생을 이어갈 요람이기 때문에 우리 「HANHO」가 쏟고 있는 땀과 열정은 그대로 서울과 서울 도심의 새로운 역사가 되고 있습니다.

‘세운’...! 선각자들은 세상의 모든 운(運)을 끌어 모으는 곳이라는 의미로 명명하였지만, 우리는 그 과실(果實)들을 우리는 물론 사랑하는 서울시민의 소중한 미래를 위해 투자하고 또 함께 향유해 나가고자 합니다.

디벨로퍼로서의 우리 「HANHO」는 앞으로도 우리와, 우리 후대의 장구한 미래를 위한것이라면 아무리 버려진 땅, 쓸모가 없던 땅이라 할지라도 우리가 가진 땀과 열정으로 재창조해 냄으로서 서울의 장구한 역사를 채워 나갈 계획입니다.

이 거대한 장정에 같이 뜻을 모아 주시고, 아울러 미래도 함께 해 주시기를 염원합니다.

감사합니다.